2007년 퓰리쳐상 수상작 '어머니의 여정'

2004년 11월 소아암 진단을 받은 10살짜리 소년 데릭 메디슨과
그의 어머니 신디 프렌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슴이 먹먹해지며, 눈물이 마르지 않는다.

원본 사진을 보려면 이곳으로.

2008/10/11 23:22 2008/10/1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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