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sun pickups - Rusted wheel Live at VFest Toronto>
브라이언 오버트가 입은 스트라이프 나도 가지고 있다(졸랭 촌티난다..ㅠㅠ...막 이러고..)
'Music'에 해당되는 글 24건
- ■ Silversun pickups - Rusted wheel Live at VFest Toronto (2) 2008/10/07
- ■ 업그라운드 (3) 2008/08/14
- ■ The used - Paralyzed (2007 Lies For The Liars) 2008/07/26
- ■ 吉幾三×Capsule×DaftPunk×BeastieBoys StarrySky - IKZOLOGIC Remix 2008/04/28
- ■ 김동률 - 희망 2008/03/03
- ■ oh- dave-!! (3) 2008/01/12
- ■ JUNKIE XL....!!!! (2) 2008/01/04
- ■ Foo Fighters - No way back!! (1) 2007/12/18
- ■ LOVE TO LIVE / M-flo loves CHARA by Cosmicolor tour (1) 2007/11/30
- ■ Taste your stuff / M-flo loves YOSHIKA & EMYLI by Cosmicolor tour 2007/11/29
OUTKAST - BOOMS OVER BAGHDAD
ROK - ARMY (feat. OUTKAST - B.O.B)
텍스트큐브를 소폭으로 업그레이드.
안티 스팸 플러그인 문제가 해결 되었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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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say something you could understand
I’m a statue baby, knock me out
Oh how these moments fade away, you say you never loved me
We say things we didn’t mean to say
I take it back, I take it all back now
I take it back, I take it all back
Paralyzed by the same old antics
Back and forth like some walking spastic
How could a fistfight be romantic?
Thinking back now will you ever feel the same?
You mean more to me than you’ll ever know
You’re my girl and I think it’s a shame
That we get along this way
I’m just a statue try to knock me out
I guess these moments fade away, you say you never loved me
We say things we didn’t mean to say
I take it back, I take it all back now
I take it back, I take it all back
Paralyzed by the same old antics
Back and forth like some walking spastic
How could a fistfight be romantic?
Thinking back now will you ever feel the same?
Paralyzed by the same old antics
Back and forth like some walking spastic
How could a fistfight be romantic?
Thinking back now will you ever feel the same?
Ya I know you feel the same, you gotta let me know
I’m dying inside you know
Knock me out
I’m dying inside you know
Let me know, knock me out
Paralyzed by the same old antics
Back and forth like some walking spastic
How could a fistfight be romantic?
Thinking back now will you ever feel the same? (3x)
You gotta let me know
I’m dying inside you know
Knock me out
I’m dying inside you know
Let me know, knock me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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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ico2bm.blog37.fc2.com/blog-entry-343.html
panamaman님이 주신 吉幾三×Capsule×DaftPunk×BeastieBoys 라는 starry sky 초 대박 리믹스
아래의 곡들을 들어보고 동영상을 보면 감동 2배다!!! 개그 뿐아니라 영상 자체도 꽤 수준급으로 만들어져있다!
특히 자막이......(웃겨서 쓰러짐)
a soul let .......are you it show....~... .orz
위 리믹스에 포함되어있는 랩의 원곡. 대박이 아닐 수 없다.
capsule의 starry sky!! (원곡)
니코니코 동화 버전과 같은 것.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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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나온 김동률의'희망' live.
그의 소리만이 만들 수 있는 거대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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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그라운드 지우느라 존나 고생했음. 퍼가려면 댓글 달고 퍼가세요(물론 농담 ㄲㄲ) >
SUPER DAVE!!
푸 파이터스를 시작했을 때, 너바나에서의 역할에 대한 인식이
바뀔까봐 걱정했나요? 당신의 음악이 너무 달라서 말이예요.
그건 제가 잘 하지 않는 심오한 고민인데요. 커트가 죽던날
3년간의 광기가 사라졌어요. 음악은 안중에도 없었고
너바나라는 단어를 보는 것조차 싫었어요.
다른일은 하지 않고 여행만 했어요.
일상에서 도망치려 했죠.
아일랜드에서 렌트카를 타고 운전하다가,
좁은 길에서 양떼 뒤에서 막혔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커트 코베인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 여행자를 봤어요.
'제길, 어디를 가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후에, 세븐 이어스 비치라는 밴드의 멤버가 저에게 카드를 보냈어요.
"지금은 음악 할 생각조차 할 수 없다는 걸 알지만, 결국 다시 할 걸 압니다."
그 카드가 내 인생을 구해줬어요.
< GQ에 게제된 FOO FIGHTERS 보컬 DAVE GROLL 과의 인터뷰 中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자 닮고 싶은 인생을 살고있는 인물.
나도 그림만 그리면서 그림 생각에 웃고 울고 고민하고 좌절하면서 살 수 있을까?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순수하게 말이지.
만약, 모든걸 다 버리고 그렇게 산다면 지금의 나를 그리워 하고 후회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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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2008/02/16 19:28 address modify / delete
나를 좋아하는 휀들이 이렇게나 많이 생겼나? 하고 한 3초정도 감동했는데 스팸방지 플러그인이 꺼져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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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세상을 살다 보니 정키 엑셀 형님이 TIG포즈를 취하게 되는 날이 오기도 하는군요...!!!
아무리 게임이던 클럽이던 영화던 어디던 매체를 가리지 않고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시는 엑셀형님이라고 하지만 한국의 듣보잡(외국인의 입장으로 봤을때...전 세계로 보자면..오해 마시길...) 웹진에서 단독 인터뷰를 하고, 포즈까지 취한 사진이 박혔다는 것 만으로도 평소에 정키엑셀의 팬인 저로서는 꽤 놀랄만한 일입니다!!.
웬지 EA코리아의 <니드 포 스피드 프로 스트리트>의 홍보의 일환인듯 싶긴하지만 뭐..어쨌든 TIG 대단합니다.!!
>디스이즈 게임 junkie XL 인터뷰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44049&category=103&subcategory=
보아하니, 2008 카운트 다운 파티때 오셨었는 모양인데.. 어째서 나는 전혀 모르고 있었던 건지ㅠ_ㅠ..
<junkie XL 카운트 다운 파티. 곡은 브리트니의 Gimme More Remix >
저 카운트다운 하고 있었을 때.. 2007년의 마지막 날.. 나는 일을 하고 있었지.. 어둡고 ㅈㄴ 추운 사무실 안에서 ........쓸쓸........orz ......헌데..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 사람들은 저렇게 클럽에 있어도 너무 못논다.(물론 저라고 잘 논다는 이야기는 아님니..(...)) 사실 어디 클럽이든...힙합클럽이든.. 앞에 나간 사람만 분위기 띄우려고 안간힘을 쓰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랄까.. 뭐 문화적 차이려니 싶지만.....
아,여담으로 예전에 맥심에서 신해철 형님 인터뷰를 했었는데 홍대에 해철형님이 클럽을 하나 세웠더랬죠.
『언더라운지』 라고.. 대강 분위기는 이런데...
http://blog.naver.com/whiteb76?Redirect=Log&logNo=50023164164
왜 강남에 안세우고 홍대에 새웠냐고 하니까. 강남에 세우면 클럽이 아니라 나이트가 된다나.... 실정은 어떨진 잘 모르겠지만..;
<보라. 이 광란의 분위기를. Junkie XL Live @ Gatecrasher, UK 13 april 2001 >
펜타포트때도 일에 파묻혀 가볼 엄두조차 못냈지만.. 쩝 아쉽네요.
TIG제공의 선명한 형님의 사진을 보니 더 아쉬움..(....)
아무튼 푸념은 그만두고,이 아저씨가 67년 생이니까 올해로 마흔이 막 넘었습니다.
얼굴에서 나이가 느껴지긴 하지만, 아직까지 식지 않는 음악에 대한 열정은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담으로, 이종이긴 하지만 결국 저도 문화 매체를 만들어내는 사람으로서 언제까지 열정을 발휘 할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 gimme more - junkieXL remix. 자체 검열이 상~당히 많이 됐지만 많이 선정적입니다(...)>
<덤으로..캐미컬 브라더스의 광란의 라이브. 이 분위기에선 미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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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구 2008/06/26 1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아.. animatrix OST듣다가 알게 졍키엑셀~!!! 일렉트로니카 쵝오 ㅎㅎ
화학형제는 처음에는 음산한 분위기 때문에 싫어 했었는데, 몇 번 듣다보면 중독된다는.. ㅋㅋ
이번엔 No way back 이다.
이미 전 부터, 나의 인생은 Foo Fighters와 함께 2007년의
마지막이자 Twenties 의 마지막이자 내 인생의 새로운 라운드를 향해-
다시 한 번, 내달리고 있다.
돌아갈 길은 없다. 오직 나아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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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라... 늙지도 않는다. 나하고 띠동갑에 근접하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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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et outta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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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보컬이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가 아니네요. 목소리가 꽤 야들야들? 해서
나도 미소년이거나 여자 보컬인줄 알았는데 의외더라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