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를 위한 디자인

from Log 2008/11/13 09:41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디자인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의 환경과 그가 사용하는 도구를
변형시키고 더 나아가 인간 스스로까지도 변형 시키는 것이다"

2008/11/13 09:41 2008/11/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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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술potato 2008/11/13 2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거 찡 하네요

    • bs9999 2008/11/19 00:54  address  modify / delete

      멋지지~ 디자인의 어느 측면만을 강조한 느낌이 없잔아 있지만 말야


2007년 퓰리쳐상 수상작 '어머니의 여정'

2004년 11월 소아암 진단을 받은 10살짜리 소년 데릭 메디슨과
그의 어머니 신디 프렌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슴이 먹먹해지며, 눈물이 마르지 않는다.

원본 사진을 보려면 이곳으로.

2008/10/11 23:22 2008/10/1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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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ODESK MUDBOX 2009

from Log 2008/10/0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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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써본 관계로 확실한 평을 내리긴 힘들지만.

기존 형태(거의 변함없음)+ 추가 기능들의 스탠스로 업데이트.

폴리곤 처리 능력이 늘었다고 말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너무 무거워진 것 같음.

추가 기능은,
- 컬러링 기능(컬러링을 위한 레이어를 따로 지원, 프로젝션 텍스쳐 페인팅 가능)
- 지브러쉬와 같은 쉐이더 추가기능 및 강화 (실시간 라이팅 프로퍼티 및 셀프 쉐도우 기능 포함)
- 텍스쳐,UV 뷰어 탑재
- hdr 이미지 사용 및 실시간 뷰포트 기능 강화 (실시간 톤매퍼(hdr), depth of field, 실시간 ambient occusion 지원)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 되었지만, 지브러쉬에서 상당수 극복가능하고 무거워진 덕분에 주력을 옮겨갈것 같은 느낌은 아님... (이상한거 추가하지말고 쉣스러운 마스크 기능 개선이나, 서브툴같은것 좀 추가해주면 덧나나..(...))
2008/10/08 20:34 2008/10/0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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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l.com Singstar TV-Commercial

from Log 2008/10/06 17:29


마이야히~ 마이야하~
꼬마애 귀엽다!!

제작 과정(클릭).


singstar 광고.
고해상도 영상 다운을 추천.

2008/10/06 17:29 2008/10/0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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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술감자 2008/10/09 1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아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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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 인생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오늘날의 히로인은 그녀가 남긴 모든 위대한 것들의 의미를 무색하게 만든채 허무하게 사라지고 말았다.

그녀의 명복을 진심으로 빌지만, 동정해주고 싶은 생각은 없었고 지금도 그렇다.
나같은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는 '삶을 참지 못할 고난'이 있었겠지 라고 이해하고 싶어도
'높은 산에 비례하는 그늘' 을 이해한들 하더라도. 이런 행동은 용납 될 수 없다.

도대체 어떠한 것이 어떠한 이유가 죽음을 정당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자기 보다 힘들게 악착같이 세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야지, 이 얼마나 나약하고 이기적인 행동인가.
산에 오를때 떨어질 걱정하고 오르려면 무엇 때문에 산에 올랐나. 오르고 보니 그렇게 높은 산인줄 몰랐다는 바보같은 변명을 늘어놓을거면 관두는게 좋겠다.

얼마나 슬퍼보이는 웃음인가.
지금까지 그녀가 남겼던 모든 행복과 웃음이 전부 거짓이었다 라는 극적 반전의 유작을 남길 심산이었다면 어느 정도는 성공했다.

2008/10/06 12:11 2008/10/0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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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정 결론

from Log 2008/09/2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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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기 생각 만큼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다.

중요한 것은 삶과 희망에 스스로 질리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







 
2008/09/23 18:11 2008/09/2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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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술감자 2008/09/24 16: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언맨 영화관에서 못본게 불행이예요 ;ㅁ;

  2. bs9999 2008/09/24 17: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다운받아서 봤다능;; ㅋㅋㅋ

  3. eonsama 2008/09/25 1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밑에 강수진씨 게시물하고 연관이 되는것 같은데요 흐흐

    • bs9999 2008/09/27 03:57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 스스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것도 결국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내용 중 하나지.
      최고를 향해 걷는 그 과정의 일부분 일부분이 변화라는 결과를 가진 레파토리가 되는거고. 어쨌든 고립되었다라고 스스로 몰아 붙힐게 아니라 살고 있는이상 변화시키려고 노력하는 편이 훨씬 재미있다고 생각해, 스스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고..

      그나저나 자네 블로그는 언제가봐도 참 볼게 많아서 좋아 ㅎㅎㅎ

■ 최고의 아름다움

from Log 2008/09/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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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수석  발레리나 '강수진' 의 발.
세계 최고의 아름다움의 그늘에 존재하는 뼈를 깎는 고통과 흉칙함.
이것을 보고 자신은 충분히 노력했다는 헛소리나, 자신은 노력해도 안된다는 둥의 헛소리는 제발 집어치우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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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4월 24일 서울 출생. 167㎝, 49㎏

79년 선화 예술중학교 입학, 한국 고전무용 전공

선화 예중 1학년 때 발레 시작

82년 선화 예고 1학년 재학 중 모나코 왕립 발레학교로 유학

85년 스위스 로잔 콩쿠르 동양인 최초로 1위 입상

86년 모나코 왕립 발레학교 졸업

세계 5대 발레단인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최연소 입단

87년 입단 1년만에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요정 역으로 첫 데뷔

92년 <춤의 해> 내한 - '로미오와 줄리엣' 2인무, 'Les Nuages' 공연

93년 1월 입단 7년만에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에서 줄리엣 역으로 첫 주역 데뷔

6월 빈국립발레단의 객원 주역무용수로 '마타 하리',

9월 베자르의 발레 '마술피리' 주역

94년 10월 세종문화회관 슈투트가르트발레단 내한공연 '로미오와 줄리엣' 주역

95-96 시즌 '잠자는 숲속의 공주' 주역

96-97 시즌 '오네긴' 주역 타티아나로 프리마 발레리나(principal dancer/etoile) 등극.

96년 8월 유니버설 발레단 초청으로 내한, '지젤', 'Les Nuages' 공연

97년 3월 국립발레단 초청으로 내한, '노틀담의 곱추' 공연

98년 7월 '오네긴','로미오와 줄리엣' 으로 성공적인 미국 데뷔

98-99 시즌 '춘희' 대성공

98년 문화관광부 선정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99년 4월 'Benois de la Danse' 최우수 여성 무용수상 수상

99년 9월 내한, '99 한국을 빛낸 발레스타' 공연 참가

99년 10월 대한민국 보관 문화훈장 수여

2008/09/03 18:14 2008/09/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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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일생생활.

2008/09/03 15:05 2008/09/0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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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봅시다~

from Log 2008/08/3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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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4개월 만의 종결
같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이상 다음에 또 만날 날이 오겠지
2008/08/31 19:21 2008/08/3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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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크 2008/09/04 18: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ㅠ0ㅠ/

원투, 원투... 배트맨 흉내를 내는 짝퉁 배트맨

낮에는 돈많은 CEO 장로,  밤에는 박쥐인간 배트맨

왕년의 모래시계 하비 덴트 검사님이자 지금은 투페이스 원내대표

심리학자 체이스

캣우먼 셀리나

배트맨 쫒아다니다가 신세를 망친 레이첼 여사

웨인 빌딩에서의 배트맨과 레이첼의 즐거운 한때

주변 사람들에게 '로빈'을 소개하는 배트맨

펭귄(맨)을 극도로 싫어하는 알프레드 집사

고담'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호언장담했던 과대망상증 환자 펭귄(맨)

빅터 프라이스 박사는, 난자 배양을 위한 실험을 하던 중 '미스터 프리즈'가 된다.

포이즌 아이비

말빨로 사람 인생 하나 조지는 것은 문제도 아닌 '조커'

심각한 미학 이론을 천민자본주의의 욕망과 연결하여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조커 선생

플라톤의 이데아 이론?

보드리야르의 시뮬라시옹 이론?

Why So Serious?

감옥은 욕망의 쌍방향성을 일방향성, 단방형으로 강제하는
일종의 감시 처벌 시스템으로서의 기제로 작용해왔었습니다.
19세기 근대 사회에서는 감옥을 광인들을 수용하기 위한 곳이었습니다만,
이제 21세기의 지금, 고문과 투옥, 치료와 세뇌의 감옥은
그 공간이 터무니없이 좁습니다.
판결을 내리는 구조, 그리고 그 판결의 시스템은
프루크로스테스의 침대처럼 자기들의 이데올로기에 맞춰서
사지를 늘렸다 줄였다 판결을 내립니다.
그런 판결 역시 처벌 받야야 될 죄악이죠

곳곳의 CCTV 카메라, 출퇴근 기록부는 당신의 일상을 감시합니다.
당신은 통제당하고 있고 처벌받고 있고 세뇌당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고담은 거대한 감옥 그 자체입니다.
당신이 당신임을 증명할 수 있는,
일련의 번호와 아이디는 지금 당신의 수감 번호에요. 
감옥은 감옥 밖으로 점점 확대되어갑니다.
당신을 억압하는 감옥을 파괴하십시오.
우리의 자유로운 삶을 위해 그 감옥, 고담시를 파괴하세요.
2008/08/25 22:28 2008/08/2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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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술감자 2008/08/26 05: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찡 ㅠ_ㅠ;
    우리 조커가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