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ENOTRON (3D, now working)

from GALLERY 2008/10/20 00:27
■ 2008년 10월 20일
정신없이 보내고 있는 요즘 개인작업을 거의 손을 대지 못해, 오랜만에 주말 작업.
 작업은 매우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회사 마감으로 다음 업데이트는 한 동안은 또 오래 걸릴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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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tail.. Detail.. Detail.. >



■ 2008년 10월 4일
넥슨 입사가 확정되었고.... 1달을 내내 쉬었기 때문에 다시 텐션을 끌어올리는 중.
정말 잘하시는 분들이 많은 팀이라 나름 매우 기대가 됨.
가서 실수하지 말고 잘해야 될 텐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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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모델링 중...(이쯤 되면 모델링 하기 무지 귀찮다.(...))


■ 2008년 9월 30일
현재까지 완성한 하이폴리 3D모델 업로드. 컨셉이 부실한 탓에 3D로 옮겨오면서 상당 부분의 asset의 디자인이 변경된 상황... no texture상태로 로우폴리곤에 베이킹시 diffuse맵을 같이 뽑기 위해 대부분의 오브젝트를 다른 material로 구분해 놓았다. 총과 기본 바디는 대강 완성. 현재는 오토바이 만드는 중...

역시 클릭하면 제대로 된 크기로 볼 수 있다.



■ 2008년 9월 29일

버/파는 활동 안할 듯 싶으니 일단 본 홈페이지에 컨셉 업로드..
예정된 대로 캐릭터/머신/크리쳐/무기/배경 을 포함한 영상 형태의 최종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목표. 기간이 얼마나 걸릴진 모르겠지만...

클릭하면 제대로 된 크기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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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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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을 즐기는 법을 깨닫다.
2008/10/20 00:27 2008/10/2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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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술감자 2008/09/29 1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익숙하면서 익숙하지 않은 그림이네요 ㅇ_ㅇ..

  2. EB 2008/10/06 0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넥슨.. 축하드려요

  3. eonsama 2008/10/12 0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이걸 다 완성하시면 좋은 부속품 라이브러리를 보유할 수 있게 되시는거군요~!

  4. 쏭선생 2008/10/20 2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결국 훼사에선 못 본다는걸 알았씀

    이거 디텔이 장난아닌걸!!!!!!!!!!!!!!!!!


2007년 퓰리쳐상 수상작 '어머니의 여정'

2004년 11월 소아암 진단을 받은 10살짜리 소년 데릭 메디슨과
그의 어머니 신디 프렌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슴이 먹먹해지며, 눈물이 마르지 않는다.

원본 사진을 보려면 이곳으로.

2008/10/11 23:22 2008/10/1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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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ODESK MUDBOX 2009

from Log 2008/10/0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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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써본 관계로 확실한 평을 내리긴 힘들지만.

기존 형태(거의 변함없음)+ 추가 기능들의 스탠스로 업데이트.

폴리곤 처리 능력이 늘었다고 말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너무 무거워진 것 같음.

추가 기능은,
- 컬러링 기능(컬러링을 위한 레이어를 따로 지원, 프로젝션 텍스쳐 페인팅 가능)
- 지브러쉬와 같은 쉐이더 추가기능 및 강화 (실시간 라이팅 프로퍼티 및 셀프 쉐도우 기능 포함)
- 텍스쳐,UV 뷰어 탑재
- hdr 이미지 사용 및 실시간 뷰포트 기능 강화 (실시간 톤매퍼(hdr), depth of field, 실시간 ambient occusion 지원)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 되었지만, 지브러쉬에서 상당수 극복가능하고 무거워진 덕분에 주력을 옮겨갈것 같은 느낌은 아님... (이상한거 추가하지말고 쉣스러운 마스크 기능 개선이나, 서브툴같은것 좀 추가해주면 덧나나..(...))
2008/10/08 20:34 2008/10/0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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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sun pickups - Rusted wheel Live at VFest Toronto>

브라이언 오버트가 입은 스트라이프 나도 가지고 있다(졸랭 촌티난다..ㅠㅠ...막 이러고..)

2008/10/07 02:38 2008/10/07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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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M 2008/10/08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 보컬이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가 아니네요. 목소리가 꽤 야들야들? 해서

    • bs9999 2008/10/08 19:09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미소년이거나 여자 보컬인줄 알았는데 의외더라구 ㅎㅎ

■ Bol.com Singstar TV-Commercial

from Log 2008/10/06 17:29


마이야히~ 마이야하~
꼬마애 귀엽다!!

제작 과정(클릭).


singstar 광고.
고해상도 영상 다운을 추천.

2008/10/06 17:29 2008/10/0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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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술감자 2008/10/09 1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아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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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 인생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오늘날의 히로인은 그녀가 남긴 모든 위대한 것들의 의미를 무색하게 만든채 허무하게 사라지고 말았다.

그녀의 명복을 진심으로 빌지만, 동정해주고 싶은 생각은 없었고 지금도 그렇다.
나같은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는 '삶을 참지 못할 고난'이 있었겠지 라고 이해하고 싶어도
'높은 산에 비례하는 그늘' 을 이해한들 하더라도. 이런 행동은 용납 될 수 없다.

도대체 어떠한 것이 어떠한 이유가 죽음을 정당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자기 보다 힘들게 악착같이 세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해야지, 이 얼마나 나약하고 이기적인 행동인가.
산에 오를때 떨어질 걱정하고 오르려면 무엇 때문에 산에 올랐나. 오르고 보니 그렇게 높은 산인줄 몰랐다는 바보같은 변명을 늘어놓을거면 관두는게 좋겠다.

얼마나 슬퍼보이는 웃음인가.
지금까지 그녀가 남겼던 모든 행복과 웃음이 전부 거짓이었다 라는 극적 반전의 유작을 남길 심산이었다면 어느 정도는 성공했다.

2008/10/06 12:11 2008/10/0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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