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리웃의 가면을 쓴 예술 영화라고 했던가..
첫 번의 관람에서 너무나도 새로운 것들과 복잡한 것이 너무나 빠른속도로 한데 얽혀져 들어오는 바람에 어리둥절함과 웬지 모를 허무함이 밀려들어왔지만, 도저히 제대로 된 흠을 잡을 수 없는 찝찝함에 본 두 번째에서 모든 것을 뒤늦게 이해해버린 뒤로 이 영화가 2008년도 최고의 영화임을 일깨워 주게 되었다.
전형적인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이었음을 자각하지 못한채 영화를 무작정 관람 한 것이 실수였다.
관람 후 본인과 같은 기분이 들었다는 것에 대해 동감했다면,
상당히 높은 확률로 당신이 이 영화에 대해서 절반도 이해 못한채로 결말을 맞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무조건 두 번 보라!!
Ps...
YOU COMPLETE ME..!!
『 제리 맥과이어 』의 톰크루즈 그가 했던 명대사를 히스레져의 입으로 들으니
참 새로운 느낌이었달까...
서른이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한 故 히스레져의 명복을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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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는 차단되었으므로..어쩌구 ㅈㅁㄷㄹㅈㅎ
엄허 써지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