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아침이 두려운 '9번 기계'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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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22:34
<한겨레21>에서 취재한 비정규직 노동자들과의 1달 체험기.
피부로 느껴지는 듯한 환경 묘사가 일품인 기사속에,
그들의 삶의 애환이 전해져 온다.
언젠가 같은 동종의 아는 형님으로 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내가 게임 안만들었으면 아마 이 나이때 까지 천정 무늬 세고 있을지 몰라~'
'게임제작'을 선택한 이유로 이 시대 한국을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고 체험할 듯한
'사회 경제 문제'를 아슬하게 비켜 지나가는 과분한 '특혜' 를 받고 사는 우리는.
웬만큼 먹고 입고 지를수 있는 자신이라면, 이 '특혜'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긴장감 속에
현재의 처우에 불평하지 말고 본분에 충실하며 열심히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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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 맞아맞아;
그래서 빠짝 벌어나야대 =ㅁ=)ㅇ
끝 여름의 모기새끼마냥 착달라붙어서 악착같이 벌어야지
60살 먹을때까지 게임으로 안되면 농사 지으려구요 ㅇ.ㅇ
60때까지 게임을 만들면 무슨게임을 만들고 있을까
나는 60 이후에도 개발자의 피를 빨아먹기 위해 매체로 옮겼지(응?)
60먹기전에 어서 빨리 돈모아서 강남에 버젓한 치킨 집이나...
형 내가 치킨먹으러 갈게ㅋㅋ